
너 왜 그렇게 살아?
스쳐 지나가는 얼굴들 울던 얼굴이 사라지고 웃는 얼굴이 떠오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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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가는 얼굴들 울던 얼굴이 사라지고 웃는 얼굴이 떠오르는 순간.
그것이 우리에게 대답이 되었습니다.
”너 왜 그렇게 살아?“
미리 약속을 해놓고 친구를 만나지 않습니다. 언제 구조가 있을지 모르니깐요.
밥을 먹다가도 갑자기 달려 나갑니다. 내가 머뭇하는 사이 죽을지도 모르니깐요.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는 불행할까요? ”아니요“
대답은 언제나 같습니다. 이 생명을 살릴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여러분의 응원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받고 있는 생명들에게 기적이 됩니다.
위액트의 손을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