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선택 받는 개들의 삶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선택 받는 개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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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선택 받는 개들의 삶
인생의 난이도를 두고 이런 말들을 하죠. ”내 인생은 흙수저야.“
개들의 삶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어떤 가족을 만나느냐에 따라 삶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어떤 개는 아프면 버려지고 어떤 개는 평생 묶여 있다 죽고 또 어떤 개는 사랑조차 받지 못합니다.
우리가 화천에서 만난 생명들. 배찌, 우니, 케피, 다오, 모스, 벅스, 버니
이 생명들의 삶은 어떨까요? 진드기에 뜯기는 것이 당연하고 먹히고 죽는 것이 당연한 삶.
그것이 이 생명들의 운명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운명을 바꾸고 싶습니다. 분명 함께라면 할 수 있으니깐요. 사랑 받는 것이 당연한 삶. 아프지 않는 것이 당연한 삶.
위액트를 후원해주세요. 오롯이 이 생명들을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