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권상우, '안락사견' 임보끝 새 가족 입양.."대가족 됐다"(Mrs.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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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권상우, '안락사견' 임보끝 새 가족 입양.."대가족 됐다"(Mrs.뉴저지)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된 유기견을 새 가족으로 입양했다. 2일 '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채널에는 "손태영♥권상우가 유기견을 입양하게 된 이유 (초파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손태영은 손님을 맞으러 공항을 찾았다. 그가 맞이한 손님은 다름아닌 유기견 초파였다. 초파는 한국의 '위액트 세이버즈 프로젝트'(안락사 위기 동물 구조 단체)를 통해 구조된 아이로, 2026년 1월 논산시 보호소에서 구조됐다. 세마리의 새끼를 낳자마자 하늘로 떠나보내고 안락사 직전에 구조된 초파는 평생을 함께 할 가족을 찾고 있었지만 쉽지않았고, 결국 초파가 눈에 밟힌 손태영이 임시보호를 하기로 결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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