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방치견

구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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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방치견

“족발 뼈와 귤 껍질이 한 어미 개의 식사였습니다.”사람이 버린 음식물 쓰레기로 겨우 목숨을 이어가던 개. 이마저도 그릇 하나 없이 출산 후에도 흙바닥에 던져진 것을 꾸역꾸역 먹어야 했습니다. 살기 위해서.소중히 품었던 새끼들은 모두 빼앗겼고, 병든 몸으로 남겨진 채 하루하루 숨만 붙어 살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위액트는 지금 그 어미 개를 구조하러 현장으로 출발합니다. #이름없는바둑이 10년을 키운 개, 1초 만에 포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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