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구조단체 위액트 함형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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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구조단체 위액트 함형선 대표

“구조한 개들이 행복했으면” 장지선 기자 jsjang@ilyosisa.co.kr 등록2025.03.05 09:24:50 [일요시사 취재1팀] 장지선 기자 = 상처를 주는 것도, 치유해주는 것도 모두 인간이다. 말 못하는 동물은 학대하는 자와 구조하는 자 사이에 놓여 있을 뿐이다. 인간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인간을 사랑하는 이상한 존재들.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던 동물이 ‘반려동물’이 되는 순간, 비로소 인간은 사랑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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