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위에갇힌개

구조 소식·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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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위에갇힌개

지붕 끝에 선 아이, 목숨을 건 구조 지붕 끝, 얇디얇은 판넬 위. 한 마리의 개가 아슬아슬하게 서 있었습니다. 한시라도 늦었다간 아이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는 위급한 상황. 위액트는 단숨에 광주광역시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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