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 제 집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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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제 집이 되어주세요

🐶 #위액트튼튼 / 10살 추정 / 남 (중성화 ❎) - 골육종은 진행이 빠른 암이라, 튼튼이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을 수 있어요. - 튼튼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포근한 집이 되어주세요. - 골밀도가 낮아 무리하게 움직일 경우 골절의 위험이 있어요. - 스스로 움직이기 어려워 산책은 어렵고, 배뇨는 카테터의 도움이 필요해요. - 식욕은 아주 좋고, 작은 강아지들과도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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